시각적으로 균형있는 디자인 하는 법 (시각보정 Tip)

https://brunch.co.kr/@thinkaboutlove/227?fbclid=IwAR1fwzOUkbP9lu6Bq3A-kVBtUjpNzJyxS5nIzPz5VIWt8Rp6zjRhGPmzI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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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많은 가게들이 ‘인스타그램’을 공식 홈페이지로 삼게 됐을까?

https://insidestory.kr/21455

  • 인스타그램이 많은 가게의 선택을 받을 수 있던 건 공수를 크게 들이지 않으면서도 쉽게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 인스타그램은 타일형 피드로 딱 그 가게를 찍고 들어가면 한번에 그 가게에 대한 분위기를 볼 수 있습니다. 갈 만한 곳인지 아닌지 단 몇 초 사이에 판단을 하게 됩니다. 모두 사진(이미지) 모음으로 된 타일형 피드 UI 덕분입니다.
  • 인스타그램 Index 기능의 힘!
    수 많은 콘텐츠를 하나의 인덱스로 묶어주는 ‘해시태그’ 기능과 ‘장소’ 기능이 있기에 인스타그램 앱 내에서 바로 다른 사용자의 ‘리뷰’를 즉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시태그를 입력해서 다른 사용자가 올린 사진과 리뷰를 바로 볼 수 있고 장소를 기반으로 같은 장소에서 리뷰를 남겼던 다른 콘텐츠도 소비할 수 있습니다. 모두 인스타그램이 가진 강력한 ‘인덱스’의 힘 덕분입니다.
  • Instagram이 마케팅의 강자가 된 이유는 ↓
    콘텐츠 생산자 입장에서 공수를 크게 들이지 않고 운영할 수 있고
    타일형 UI로 가게의 이미지를 단번에 알릴 수 있으며
    프로필 영역을 통해 공지사항을 재빠르게 알리고
    해시태그와 장소가 갖는 ‘인덱스’로 채널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묶으며
    댓글, 좋아요, 팔로잉, DM 같은 커뮤니케이션 세트로 창작 동기를 만드는 것
  • 내용 창작자로 하여금 쉽고 편하게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고,
    컨텐츠를 검색하는 고객 입장에서도
    쉽고 편하게 정보를 획득할 수 있으며,
    공급자와 수요자 서로가 쉽게 플랫폼을 사용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 구조가 대세
  • Easy thing is All

2019년 모바일 시장 트렌드5… “모바일 커머스 성장·사용시간 제한 노력 눈길”

– 2019 모바일 시장 핵심 트렌드 5가지
– 모바일 커머스, 근접결제 서비스, 모바일 스크린 시간 제한, 증강 현실, 건너뛰기 불가능한 광고 주목

▲페이스북 시간 관리 기능ⓒFacebook

2019년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모바일 커머스, 근접 결제, 자정적 스크린 시간제한, 증강 현실, 건너뛰기 불가능한 광고 등 5가지가 주목받고 있다.

모바일 활용의 증가에 따른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성장과 소비자들의 자정적인 태도가 플랫폼과 광고주에게 영향을 끼치며 플랫폼 광고와 이용 행태가 변화할 전망이다.

4일 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eMarketer)는 2019년을 이끌 모바일 키워드로 이와 같은 트렌드를 전망했다.

첫 번째로 꼽은 트렌드는 모바일 커머스다. 모바일 커머스는 지난 몇 년 전부터 핵심 트렌드로 부상했다. 2019년에는 2018년 대비 30%에서 40% 사이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모바일 커머스의 성장 동력으로 구매 절차의 간소화를 꼽았다. 유통업체는 모바일 우선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비자들이 모바일 구매 시 겪는 불편함을 완화하고 장애요소를 없애는데 노력하고 있다.

과거엔 모바일에서 검색하고 최종 구매는 PC에서 진행했지만 최근 들어 모바일에서 구매를 하는 현상이 더욱 증가했다. 지난해 미국 연말연시 쇼핑 결과를 보면 모바일 결제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근접 결제 서비스도 2019년 모바일 트렌드로 예측됐다. 근접 결제 서비스는 중국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시장에서는 사용자 수가 많지 않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애플페이 같은 근접 결제는 편리하고 좋지만 아직까지 신용카드만큼 편리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많지 않다”며 “새로운 앱을 다운받고 결제할 때 앱을 실행시키는 과정 자체를 귀찮아하는 비중이 아직까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2018년도 모바일 사용자 중 근접 결제 서비스 이용자는 25%, 2019년 예상 이용자 비중은 27%로 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증가세는 높지 않지만 시장 성장 가능성을 기대하는 기업들의 근접 결제 서비스 론칭과 홍보는 확대될 전망이다.

세 번째 트렌드로 스크린 시간을 스스로 통제하는 시청자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보급화로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용이 늘어나 스크린 사용시간이 증가했다.

스크린 이용 시간은 주로 동영상 시간이 차지한다. 연령대별 시청시간을 살펴보면 성인보다 아이들이 더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나 아이들의 이용 시간을 제한하려는 부모들의 움직임이 커졌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과거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스크린 사용 시간이 고소득층 가정 자녀보다 낮았지만 현재는 고소득층 가정의 부모가 아이의 스크린 린 시청 시간을 철저히 관리해 고소득층보다 저소득층의 자녀가 더 많이 스크린을 이용한다.

이처럼 시청자가 스크린을 멀리하려는 노력이 많아지고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애플 등 플랫폼 및 모바일 제조 업체들은 이를 감지해 기기나 앱 내에 스크린 이용 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 8월 시간 관리 기능 서비스 항목을 업데이트 했다. 앱 이용 시간을 확인할 수 있고 하루 이용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구글 역시 디지털 웰빙 서비스를 지난 11월부터 시작했다. 앱 사용시간 제한이 가능하며, 방해 금지 모드를 통해 알림을 중단할 수 있다.

▲메신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AR 기능을 소개한 페이스북ⓒFacebook

증강 현실(AR)이 지난해에 이어 2019년에도 모바일 트렌드로 제시됐다. 페이스북, 애플, 구글, 스냅챗을 포함한 글로벌 IT 기업들의 주도하에 AR기술의 보급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은 AR 디바이스 관련 판매율이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페이스북과 스냅챗은 AR 광고 상품 및 AR을 활용한 인게이지먼트 포맷(소비자 참여형) 광고를 출시했다.

지난해와 다른 점은 AR 기술 활용의 확장이다. 2018년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AR 기술은 카메라를 통해 얼굴을 인식해 스티커를 적용해 사진을 찍는 것이다. 2019년에는 후면 카메라를 통한 공간 이용 콘텐츠가 증가할 전망이다.

글로벌 가구 기업 이케아(IKEA)는 AR을 활용한 가구 매칭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국의 대형 마트 타깃(Target)은 최근 크리스마스 트리를 집에 어울리는 것으로 고를 수 있도록 AR 서비스를 선보였다.

마지막 트렌드는 건너뛰기가 불가능한 광고(Non-skippable Ads)의 증가 추세다. 동영상 시청자가 크게 늘어나며 시청 전 광고를 스킵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광고주의 불만이 커지면서 스킵이 안 되는 광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더 많은 광고주들이 스킵이 불가능한 6초 광고를 활용하고 있다.

Original Article from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1/04/2019010400086.html

2019년 10대 기술 트렌드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등과 같은 자율 사물(Autonomous Things)은 AI를 이용해 인간이 수행하던 기능들을 자동화한다. 이들이 제공하는 자동화는 엄격한 프로그래밍 모델을 통한 자동화의 수준을 뛰어 넘고, AI를 활용하여 주변 환경 및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하는 고급 행동을 선보인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자율 사물이 확산됨에 따라, 우리는 독립적인 지능형 사물에서 벗어나 인간의 명령을 따르거나 스스로 여러 디바이스들과 함께 작동할 수 있는 다양한 지능형 사물을 도입하게 될 것”이라며, “예를 들어, 드론이 넓은 밭을 조사해서 수확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결론을 내리면 “자율 수확기계”를 작동시키는 것이다. 혹은 배송 시장에서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은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하여 소포들을 대상 지역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될 수 있다. 차량에 탑재된 로봇과 드론은 소포의 최종 배송을 보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

증강 분석(Augmented Analytics)은 분석 콘텐츠가 개발, 소비 및 공유되는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머신러닝을 이용하여 증강 지능의 특정 영역에 초점을 맞춘다. 증강 분석 기능은 데이터 준비, 데이터 관리, 최신 분석,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프로세스 마이닝 및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의 주요 기능으로 빠르게 발전할 것이다. 증강 분석으로부터 얻은 자동화된 통찰력은 HR, 재무, 영업, 마케팅, 고객 서비스, 구매조달 및 자산관리 부서 등의 기업 활동에 적용되어, 애널리스트나 데이터 과학자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의 결정과 행동을 최적화할 것이다. 증강 분석은 데이터 준비, 통찰력 생성 및 통찰력의 시각화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많은 상황에서 전문 데이터 과학자가 필요하지 않게 된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이것은 통계나 분석 전문가가 아닌 사용자들도 데이터로부터 예측 혹은 규범적인 통찰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역량 및 관행인 시민 데이터 과학(citizen data science)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2020년까지 시민 데이터 과학자의 수는 전문 데이터 과학자의 수보다 5배 더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조직들은 시민 데이터 과학자들을 활용해, 데이터 과학자의 공급 부족과 높은 비용으로 야기된 데이터 사이언스 및 머신러닝 분야의 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고 말했다.

인공지능 주도 개발(AI-Driven Development)

그간 대부분의 AI 강화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전문 데이터 과학자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와 협력해야만 했던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 개발자들이 서비스형 사전 정의 모델을 사용하여 단독으로 운영할 수 있는 모델로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는 개발자에게 AI 알고리즘 및 모델 생태계는 물론, 모델 및 AI 역량을 솔루션에 통합하도록 설계된 개발 툴을 제공한다. 다양한 데이터 과학, 애플리케이션 개발, 테스트 기능을 자동화하기 위해 AI가 개발 프로세스 자체에 적용되면서, 또 다른 수준의 전문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회가 발생한다. 2022년에 이르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 중 최소 40%가 해당 팀에 AI 공동개발자가 소속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궁극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적 측면과 비기능적 측면을 모두 자동화하는 매우 고도화된 AI 주도 개발 환경은 비전문가들이 AI 주도 도구를 이용하여 자동적으로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의 새 시대를 열 것”이라며, “비전문가들이 코딩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툴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우리는 AI 주도 시스템이 새로운 수준의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대상이나 시스템의 디지털 버전을 말한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200억 개 이상의 커넥티드 센서 및 엔드포인트가 생성될 것으로 예상하며, 잠재적으로 수십억 개에 달하는 사물에 디지털 트윈이 존재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직들은 처음에는 간단한 방식으로 디지털 트윈을 적용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은 올바른 데이터를 수집 및 시각화하고, 올바른 분석과 규칙을 적용하며, 비즈니스 목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키면서 진화할 것이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IoT를 넘어서는 디지털 트윈 진화의 한 가지 측면은 기업들이 그들의 조직에 대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of an Organizations, DTOs)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DTO는 조직이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고, 현재 상태와 연결하며, 자원을 배치하고, 변화에 대응하여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운영 혹은 기타 데이터에 의존하는 다이내믹한 소프트웨어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또, “DTO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상황에 자동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더 유연하고 동적이며 대응력이 뛰어난 프로세스를 만들어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자율권을 가진 에지(Empowered Edge)

에지는 사람들이 사용하거나 우리 주변에 내장된 엔드포인트 디바이스를 지칭한다. 에지 컴퓨팅(Edge Computing)은 정보 처리, 콘텐츠 수집 및 전달이 엔드포인트와 인접한 곳에서 처리되는 컴퓨팅 토폴로지(topology)다. 에지 컴퓨팅은 트래픽 및 지연 시간을 줄이기 위해 트래픽과 프로세싱을 로컬에서 처리하려고 한다.

머지않아 에지는 IoT에 의해 주도되고, 필요에 의해 프로세싱은 중앙화 된 클라우드 서버가 아닌 끝 부분 가까이에서 유지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아키텍처를 만드는 것 대신, 클라우드 컴퓨팅과 에지 컴퓨팅은 중앙 서버 뿐만 아니라 분산화 된 온프레미스 및 에지 디바이스 자체에서 중앙 서비스로서 관리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완하는 모델로 진화할 것이다.

향후 5년간 더 뛰어난 처리 능력과 스토리지 그리고 기타 고급 기능을 탑재한 특수 AI 칩이 다양한 에지 디바이스에 탑재될 것이다. 이러한 임베디드 IoT 세계의 극단적인 이질성과 더불어, 산업 시스템과 같은 자산의 긴 수명 주기는 관리에 상당한 어려움을 발생시킨다. 장기적으로 5G가 성숙기에 접어들면, 확장된 에지 컴퓨팅 환경은 중앙 서비스와 더욱 강력한 통신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 5G는 평방 킬로미터 당 더 낮은 지연 시간, 더 높은 대역폭, 에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급격히 증가한 노드(에지 엔드포인트) 수를 제공한다.

몰입 경험(Immersive Experience)

대화형 플랫폼은 사람들이 디지털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및 혼합현실(MR)은 사람들이 디지털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인식과 상호작용 모델의 통합된 변화는 미래 몰입형 사용자 경험을 이끌어 낸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개별 디바이스와 단편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기술에서 벗어나, 다중 채널 및 다중 모드 경험으로 생각을 전환할 것이다. 다중 모드 경험은 기존의 컴퓨팅 디바이스, 웨어러블 기기, 자동차, 환경 센서와 가전제품을 포함한 수백개의 에지 디바이스를 아우르는 디지털 세상과 사람들을 연결시켜줄 것”이라며, “다중 채널 경험은 모든 인간의 감각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다중 모드 디바이스의 고급 컴퓨터 감각(열, 습도, 레이더 등)을 모두 활용한다. 이러한 다중 경험 환경은 개별 장치가 아닌 우리를 둘러싼 공간이 “컴퓨터”를 정의하게 되는 앰비언트 경험(ambient experience)을 제공한다. 사실상 환경이 컴퓨터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체인(Blockchain)

블록체인(Blockchain)은 분산 원장(distributed ledger)의 한 종류로, 신뢰 구축, 투명성 제공, 비즈니스 생태계 간의 마찰 감소로 인한 잠재적 비용 절감, 거래 합의 시간 단축, 현금 흐름 개선 등을 통해 산업을 재구성할 것이다. 오늘날 신뢰는 은행, 어음교환소, 정부, 그리고 중앙당국 역할을 하는 기타 기관들에 구축되어 있고, “단일 버전의 진실”은 이들의 데이터베이스에 안전하게 저장된다. 이러한 중앙화 된 신뢰 모델은 거래에 지연 및 마찰 비용(커미션, 수수료 및 화폐의 시간가치)을 추가한다. 반면, 블록체인은 대안적 신뢰 모드를 제공하고 중재 거래에서 중앙당국의 필요성을 없앤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현재의 블록체인 기술 및 개념은 미성숙하고, 사람들의 이해도가 높지 않으며, 업무에 필수적이고 규모가 큰 비즈니스 운영에 활용 가능한지 여부는 검증되지 않았다. 더욱 정교한 시나리오를 지원하는 복잡한 요소들에 있어서는 더욱 그러하다”며,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기술은 엄청난 혁신의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CIO와 IT 리더들은 몇 년 이내에 해당 기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하지는 않더라도 이를 평가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날 많은 블록체인 이니셔티브는 분산형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블록체인의 모든 특성을 구현하고 있지 않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들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거나 기록을 디지털화 함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달성하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이들은 알려진 개체 간의 정보 공유를 향상시키고, 물리적 자산과 디지털 자산을 추적할 수 있는 기회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법들은 블록체인 혁신의 진정한 가치를 놓치고 공급업체에 대한 종속을 높일 수 있다. 이 옵션을 선택하는 조직들은 한계점을 이해하고 완전한 블록체인 솔루션으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며, 기존의 비(非)블록체인 기술을 보다 효율적이고 적절하게 활용하면 동일한 결과를 달성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스마트 공간(Smart Spaces)

스마트 공간은 인간과 기술 시스템이 더욱 개방되고, 연결되며, 조율되고, 지능적인 생태계에서 상호작용하는 물리적 혹은 디지털 환경을 말한다. 사람, 프로세스, 서비스 그리고 사물 등 여러 요소들은 스마트 공간에 모여 타겟 사용자 및 산업 시나리오를 겨냥한 보다 몰입적이고 상호적이며 자동화된 경험을 창출한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이러한 트렌드는 그동안 스마트 시티, 디지털 작업 공간, 스마트 홈, 커넥티드 공장과 같은 요소를 중심으로 융합되어왔다”며, “기술이 직원, 소비자, 고객, 사회구성원, 혹은 시민으로서의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부분이 되면서, 시장은 견고한 스마트 공간을 점점 빠르게 제공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보호(Digital Ethics and Privacy)

디지털 윤리와 개인정보보호는 개인, 조직 및 정부 모두가 우려하는 부분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개인정보가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 조직에 의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고, 이러한 우려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는 조직들에 대한 반발도 증가하고 있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모든 논의는 디지털 윤리와 고객, 구성원 및 직원들의 신뢰에 대한 광범위한 주제에 근거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와 보안이 신뢰 구축의 기본 요소지만, 신뢰는 사실상 이러한 요소들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며, “신뢰는 증거나 조사 없이 진술의 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조직의 입장은 윤리와 신뢰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개념에서 주도되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에서 윤리로의 전환은 ‘우리는 준수하고 있는가’에 대한 담론을 ‘우리가 옳은 일을 하고 있는가’에 관한 것으로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양자 컴퓨팅(Quantum Computing, QC)은 정보를 양자 비트(큐비트) 요소로 나타내는 전자와 이온과 같은 아원자 입자의 양자 상태에서 작동하는 비고전적인 컴퓨팅의 한 유형이다. 양자 컴퓨터의 병렬 실행과 기하급수적인 확장성은 전통적인 접근 방식으로는 너무 복잡하거나 전통적인 알고리즘으로 해결책을 찾기에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는 문제들을 해결하기에 탁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동차, 금융, 보험, 제약, 군사 및 연구 기관과 같은 업계들은 양자 컴퓨팅의 발전으로부터 가장 큰 혜택을 누리고 있다. 예를 들어, 제약 업계에서는 양자 컴퓨팅이 새로운 암 치료 약물을 시장에 내놓는 시간을 가속화하기 위해 아원자 수준에서 분자의 상호작용을 모델링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 또는 양자 컴퓨팅을 이용해 새로운 제약 방법론으로 이어지는 단백질의 상호작용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도 있다.

데이비드 설리 부사장은 “CIO들과 IT리더들은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비즈니스 문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파악함으로써 양자 컴퓨팅의 도입을 계획하기 시작해야 한다. 기술이 아직 신흥 단계에 있을 때 학습해야 한다. 양자 컴퓨팅이 잠재력을 가진 실제 문제를 파악하고 보안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며, “하지만 향후 몇 년 안에 사물을 혁신할 것이라는 과장 광고를 믿어서는 안된다. 대부분의 조직들은 2022년까지는 양자 컴퓨팅에 대해 학습하고 모니터링해야 하며, 2023년 혹은 2025년에 이르러야 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n Original Article From

https://platum.kr/archives/108403?fbclid=IwAR2F6XR852PDUHGKE7jBVpcunmRXQ7s6cAknbmhwYGjoUF1IAWtYPFi7634

일관성 있는 UI 디자인의 중요성

일관성 있는 UI 디자인의 중요성

1. 사용감을 높일 수 있다

일관성은 사용자들에게 편안함을 줍니다. 사용자들이 여러분의 앱을 사용하기 위해 새로운 사용법을 익힐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들은 이미 다른 비슷한 앱을 사용한 적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앱을 사용하는 데 별 다른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자연스레 사용자들은 여러분의 앱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겠지요.

2. 혼란을 줄일 수 있다

일관성 있는 UI는 상호작용을 더 용이하게 해줍니다. 통일성 있는 시각 요소를 사용하여 콘텐츠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두고 중요한 요소들을 눈에 띄게 만들 수 있지요.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통해 논리적인 구조를 만들어서 사용자들이 어디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줌으로써 사용자들의 혼란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정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일관성 있는 UI 디자인은 사용자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줍니다. 사용자들은 마치 오래 다루던 물건을 다루듯이 쉽고 간편하게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게 되겠지요. 그리고 이런 기분 좋은 사용자 경험은 긍정적인 정서 반응을 이끌어 냅니다.

 

http://blog.wishket.com/%EC%9D%BC%EA%B4%80%EC%84%B1-%EC%9E%88%EB%8A%94-ui-%EB%94%94%EC%9E%90%EC%9D%B8-%EC%A4%91%EC%9A%94%EC%84%B1%EA%B3%BC-%EA%B0%80%EC%9D%B4%EB%93%9C%EB%9D%BC%EC%9D%B8-2/